message board :: 2010/07/03 15:13

전언판입니다.
개인적으로, 비공개적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이곳에 비밀글로 달아주세요 :)
흑장미 아리스 / 미즈시로 세토나 외 :: 2009/02/24 00:15

전에 읽은 것&요즘 읽은 것들
이로도리미도리 / 하시바 마오
오래 기다렸던 하시바 마오의 신작!
좋아하는 작가의 오랜만의 신작이라 그것만으로도 기뻤는데 지금까지 작품 중에서도 손꼽힐 만한 작품이라
더 기쁘더군요. 나중에 따로 감상이라도 ^^;;
깨끗하고 연약한 9 / 이쿠에미 료
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사미. 한 사람의 죽음이란 것이 그와 관계된 사람들의 인생에 어떤 식으로든
그림자를 드리운다는 것을 절절히 느낄 수 있었던 한 권. 하지만 마지막에는 연하 소년과도 만났고, 해피엔딩?
쿠키 본지에서는 칸나 시점에서 본 하루타와의 유년 시절 이야기가 연재되더군요. 이 시리즈도 드디어 클라이막스. 중간에 약간 늘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, 이쯤에서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요.
흑장미 아리스 1 / 미즈시로 세토나
미즈시로 세토나의 신연재 시리즈. '사랑과 번식의' 뱀파이어물입니다. 작가의 말 중에,
'언제까지나 이루어지지 않는 짝사랑을 계속하거나, 번듯한 상대보다 위태로워 보이는 나쁜 상대를 선택하거나,
솔직하게 사랑을 고백하기보다 체면을 중시하는 건 왜?'
라는 문구가 있었는데, 무척 공감이 가는 테마였어요. 능숙한 심리 묘사도 여전하고요.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.
천공성룡 이노센트 드래곤 6 / 야마구치 미유키
카난을 두고 싸우는 두 형제. 뭔가 점점 가독성이 떨어지는 듯한...;
오래 기다렸던 하시바 마오의 신작!
좋아하는 작가의 오랜만의 신작이라 그것만으로도 기뻤는데 지금까지 작품 중에서도 손꼽힐 만한 작품이라
더 기쁘더군요. 나중에 따로 감상이라도 ^^;;
깨끗하고 연약한 9 / 이쿠에미 료
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사미. 한 사람의 죽음이란 것이 그와 관계된 사람들의 인생에 어떤 식으로든
그림자를 드리운다는 것을 절절히 느낄 수 있었던 한 권. 하지만 마지막에는 연하 소년과도 만났고, 해피엔딩?
쿠키 본지에서는 칸나 시점에서 본 하루타와의 유년 시절 이야기가 연재되더군요. 이 시리즈도 드디어 클라이막스. 중간에 약간 늘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, 이쯤에서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요.
흑장미 아리스 1 / 미즈시로 세토나
미즈시로 세토나의 신연재 시리즈. '사랑과 번식의' 뱀파이어물입니다. 작가의 말 중에,
'언제까지나 이루어지지 않는 짝사랑을 계속하거나, 번듯한 상대보다 위태로워 보이는 나쁜 상대를 선택하거나,
솔직하게 사랑을 고백하기보다 체면을 중시하는 건 왜?'
라는 문구가 있었는데, 무척 공감이 가는 테마였어요. 능숙한 심리 묘사도 여전하고요.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.
천공성룡 이노센트 드래곤 6 / 야마구치 미유키
카난을 두고 싸우는 두 형제. 뭔가 점점 가독성이 떨어지는 듯한...;
데빌서머너 쿠즈노하 라이도우 대 아바돈왕 :: 2009/02/16 19:57
/Game

구입한 지는 좀 됐지만 요즘에서야 조금씩 플레이하는 중.
전작의 히로인 격이었던 카야 아가씨가 조금도 등장하지 않는 것도 그렇고, 스토리도 약간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냥저냥 할 만합니다.
플러스판에는 매니악스에 등장했던 비싼 단테 대신 자사의 라이도우로 교체한 크로니클 에디션이 함께 들어있습니다. 기본적으로 같은 게임에 추가요소만 더한 것이지만 메가텐은 그냥 관성적으로 나올 때마다 사고 있어서 이쪽도 별 고민없이 구입.
하지만 왠지 사고 보니 기본적으로 같은 게임이 3개...
뭔가 뻘짓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잠시...orz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