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ssage board :: 2010/07/03 15:13



전언판입니다.
개인적으로, 비공개적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이곳에 비밀글로 달아주세요 :)

2010/07/03 15:13 2010/07/03 15:13

최근의 취미생활 :: 2009/09/12 11:57




6월
카누치&공식 비주얼 팬북
카누치에 빠졌습니다. 세계관도 캐릭터도 취향. 시나리오가 다소 부실하지만 그건 애정으로 커버.
백, 흑 구입자 대상 전프레 응모해서 받은 박스는 너무 아름다워 감격했습니다.(염소님 감사!)
팬디스크 발매 희망. 아쿠토 좋아요! 아쿠토!



7월
루시앙 비즈&OP,ED 싱글
기대했던 루시앙 비즈 발매. 기대대로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.
메트로폴리스5가 좋은데 공략이 안되서 눈물만... 얼른 DS판이든 속편이든 내주세요!
(N을 공략하고 싶어요;ㅁ; 카미야상 보이스의 카리스마 미용사라니;;)
CD는 오프닝곡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카키오로시 일러스트에 격침.
게임 캐릭터 CD는 거의 구입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엔 넘어갈 것 같아요.




8월
S.Y.K 신설서유기&완드 오브 포츈
구입할지 고민하다 눈 딱 감고 구입한 두 타이틀.
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구입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최근의 오토메이트는 아주 바람직하군요.




9월
정전소녀와 하네무시의 오케스트라 본편&오피셜 책자
매년 크리스마스의 'KIRI'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여름.
즐거움이 일년에 두 번으로 늘었습니다.
이번 이야기도 환상적이고 아름답습니다.

2009/09/12 11:57 2009/09/12 11:57

흑장미 아리스 / 미즈시로 세토나 외 :: 2009/02/24 00:15



전에 읽은 것&요즘 읽은 것들

이로도리미도리 / 하시바 마오
오래 기다렸던 하시바 마오의 신작!
좋아하는 작가의 오랜만의 신작이라 그것만으로도 기뻤는데 지금까지 작품 중에서도 손꼽힐 만한 작품이라
더 기쁘더군요. 나중에 따로 감상이라도 ^^;;

깨끗하고 연약한 9 / 이쿠에미 료
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사미. 한 사람의 죽음이란 것이 그와 관계된 사람들의 인생에 어떤 식으로든
그림자를 드리운다는 것을 절절히 느낄 수 있었던 한 권. 하지만 마지막에는 연하 소년과도 만났고, 해피엔딩?
쿠키 본지에서는 칸나 시점에서 본 하루타와의 유년 시절 이야기가 연재되더군요. 이 시리즈도 드디어 클라이막스. 중간에 약간 늘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, 이쯤에서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네요.

흑장미 아리스 1 / 미즈시로 세토나
미즈시로 세토나의 신연재 시리즈. '사랑과 번식의' 뱀파이어물입니다. 작가의 말 중에,
'언제까지나 이루어지지 않는 짝사랑을 계속하거나, 번듯한 상대보다 위태로워 보이는 나쁜 상대를 선택하거나,
솔직하게 사랑을 고백하기보다 체면을 중시하는 건 왜?'
라는 문구가 있었는데, 무척 공감이 가는 테마였어요. 능숙한 심리 묘사도 여전하고요.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.

천공성룡 이노센트 드래곤 6 / 야마구치 미유키
카난을 두고 싸우는 두 형제. 뭔가 점점 가독성이 떨어지는 듯한...;

2009/02/24 00:15 2009/02/24 00:15
< PREV |  1  |  2  |  3  |  4  |  5  |  ...  72  |  NEXT >